제주도, 66억 투입 에너지 자립마을 9곳 조성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10.03 08:48
신재생 에너지보급을 통해 에너지자립마을이 조성됩니다
제주도는 66억원을 투입해 도내 9군데 마을 주택과 건물
8백여 군데에 태양광발전시설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구축해
에너지자립도를 높힐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에너지자립마을 지원 대상은 서귀포시 강정마을과 대정읍,
구좌와 조천, 구좌읍지역입니다.
주택용 태양광발전시설 3킬로와트를 설치할 경우
한달 평균 5만원에서 10만원 가량의 전기료 절감효과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