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전기차 특구 '충전서비스 특화' 전략 수정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10.03 09:54

제주도가 전기차 규제자유특구 재지정을 위해
충전서비스분야를 특화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수정했습니다.

제주도는 정부의 전기차 규제자유특구 지정 1차 협의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전기차충전 서비스 분야를 특화하는 것으로
계획을 대폭 수정했습니다.

전기차 충전서비스특구 계획안에는 충전시간 단축을 위한
인포랑 고동화외 이동형 충전 서비스, 충전 인프라 공유 플랫폼 등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오는 7일까지 도민 의견 수렴을 거쳐
오는 11일 최종계획안을 정부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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