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호 태풍 '미탁' 온대 저기압으로 약화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10.03 14:43

어젯(2일)밤 제주를 빠져나가
전남 해남에 상륙한 18호 태풍 '미탁'은
오늘 아침 6시쯤 동해로 빠져나갔습니다.

기상청은 이후 태풍 '미탁'이
경북 울릉도 인근 해상에서 온대 저기압으로 약화됐다고 밝혔습니다.

태풍이 소멸되기는 했지만, 동풍에 의한 지형적인 영향을 받고 있는 강원 영동과 울릉도, 독도에는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제18호 태풍 미탁은 많은 비와 바람을 동반하면서
제주에 많은 피해를 입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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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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