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경매시장 경기 전국 최하위 수준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10.07 09:59

제주지역 부동산 경매시장 경기가 회복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매분석센터 지지옥션에 따르면
제주지역 부동산 경매 낙찰가율은 58.4%로
전달보다 18.2%p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세종에 이어 전국 최하위 수준입니다.

낙찰가율은 경매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로
100% 보다 낮으면 입찰 가격이 감정가보다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