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정무부지사에 김성언 전 효돈농협조합장 지명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10.07 11:10

민선 7기 두 번째 정무부지사 후보로
김성언 전 효돈농협조합장이 지명됐습니다.

올해 61살인
김성언 정무부지사 지명자는
서귀포시 효돈동 출신으로
고려대학교를 졸업한 뒤
효돈농협조합장과 제주감귤연합회장 등을
지냈습니다.

제주도는
이달 중순 쯤
도의회에 인사청문을 요청한 뒤
경과보고서가 제출되면 정무부지사로
임명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