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사업부지 매매 1조원대 수익' 사실과 달라"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10.09 11:31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헌승 의원실에서 배포한
JDC 사업부지 매매와 시세차익 1조 753억원의 수익 발생 자료와 관련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습니다.

JDC는 해명자료를 통해
의원실에서 산정한 방법은 단순히 총액을 합산해 추산한 것이라며
매각 전 투입한 기반시설 공사비 등
조성원가가 반영되지 않은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녹지와 하천, 도로 등
매각이 불가능한 잔여토지까지
모두 매각 가능한 것으로 포함돼 산정된 액수라고 덧붙였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