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도로명 주소 안내판이
부족해 보완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병훈 의원에 따르면
제주지역에 필요한 도로명 주소 안내판은
2만 5천 6백여 개로 이 가운데 1만 7천여개
만 설치된 것으로 집계 됐습니다 .
33%인 8천 5백여 개는
아직까지 설치가 안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소 의원은
도로명 주소가 시행된지 6년이
지났지만 기본적인 안내 시설조차
제대로 갖추고 있지 않아 효과가 반감되고 있다며
지자체에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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