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수 연구센터' 설립 추진…조례안 입법예고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10.13 08:55

제주에 처음으로
지하수 자원 연구센터가
생길 예정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하수 연구센터 설치 운영을
담은 지하수 관리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습니다.

지하수 자원 조사와 연구를 통해
보전관리 대책과 정책을
마련하고 관련 기관을
협력 지원하는 업무를
맡게 됩니다.

제주도는 연구센터와 함께
위원 10명으로 구성된
지하수 연구센터 운영위원회도
구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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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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