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소매업 매출액 연평균 8.1% 증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10.13 09:41

제주지역 유통업 매출액이 연평균 8.1%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제주지역의 유통업 매출규모는
지난 2003년 4조원에서 지난 2017년 12조원으로 3배 증가했습니다.

특히 소매업이 도매업보다 빠른 매출 성장세를 나타냈으며
소매업 중에서는 인구 유입이 본격화된 지난 2010년 이전에는
전문소매업이 이후에는 종합소매업의 성장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종합소매업의 경우 중형 슈퍼마켓과 편의점이 늘어난 반면
소형 슈퍼마켓은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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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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