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어선어업 재해보상보험 654건 34억원 지급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10.13 09:58

연근해 어선어업 재해보상보험에 가입돼 올해 어업인에게 지급된 보험액이 34억원을 넘었습니다.

수협중앙회 제주본부가 올해 지급한 연근해 어선어업 재해보상보험 보험금은 모두 654건에 34억7천4백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유형별로는 사망과 부상.질병 등 선원 보험 관련 18억8천여 만원이 지급됐고
화재나 침몰 사고 등으로 어선보험으로 15억9천여만원이 지급됐습니다.

정부는 어선규모에 따라 보험료의 최대 71%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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