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민원실에 안전 비상벨 설치·운영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10.16 10:57

제주시가
민원담당 공무원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위해
종합민원실과
26개 읍면동 주민센터 민원실에
안전 비상벨을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민원실에서 폭력과 같은 비상상황이 발생했을 때
비상벨을 누르면
관할 지구대와
파출소에 자동 통보되고
5분 이내에 경찰이 출동하게 됩니다.

민원실에는 비상상황 대응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CCTV와
전화녹음시스템이 구축돼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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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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