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7(목)  |  문수희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가 장애인의 자립과 고용권 보장을 위한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우선 탈시설과 자립생활 권리 보장을 위해 시설 거주자의 지역 사회 이동 지원과 지원 주택 공급, 사례 관리 등 단계별 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했습니다. 또 장애인 권리 중심의 공공 일자리 시범 사업 추진과 관련 조례 제정을 통한 예산 확보를 약속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일간지 1017
  • [오프닝]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에서 보행자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어 시설 개선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민일보 사회면 기사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 제민 4면..... 신호등 (사진) 제주시 삼성혈 앞 교차로의 모습을 사진으로 실었습니다. 교차로 각 방면에 횡단보도가 있고, 차와 보행자가 끊임없이 오가지만 신호등이 없습니다. 횡단보도 중간에 보행자가 서거나 달리던 차량이 급정거 하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이러다보니 이곳에서는 지난 2017년과 2018년 2년동안 보행자 사고가 6건이나 발생했습니다. 이 처럼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최근 5년만 1,000건이 넘고 있어서 신호등이나 조명등 같은 안전 시설이 필요하다고 적고 있습니다. - 제민 5면.... 버자야 서귀포 예래휴양형 주거단지 사업이 결국 국제분쟁으로 갈 것으로 보입니다. 이 사업 투자자인 말레이시아 버자야는 지난 7월 우리 정부에 4조4000억원의 손실을 주장하는 내용의 중재의향서를 제출했지만, 약속된 3개월동안 중재에 실패했습니다. 버자야는 JDC를 믿고 투자했다가 토지수용이 잘못됐다는 대법원의 무효판결로 막대한 손실을 입게 됐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버자야는 결국 국제분쟁에 기댈 것으로 보이는데 제소시기는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 결과가 나온후 결정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한라 4면.... 제주 택시운전사 도내 택시운전사 5명 중 1명이 65세 이상으로 나타나, 고령화로 인한 사고위험이 높아진다는 보도입니다. 현재 제주도내 택시운전사 중 65세 이상은 전체의 22.5%인 1,200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2010년 5.3%에서 올해는 20%를 넘어섰습니다. 택시 교통사고는 최근 5년간 1755건이 발생해 23명이 숨졌는데 고령 택시운전사가 낸 사고는 14.9%로 50대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교통안전공단 관계자는 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과 검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 한라 4면..... 외국인근로자 외국인근로자 고용사업장의 법 위반 사례가 비일비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가 5월과 6월 외국인 고용 사업자 25곳을 대상으로 고용실태를 점검한 결과 67건의 위법 사례가 적발됐습니다. 최저임금을 고시하지 않거나 건강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경우 등 근로기준법과 최저임금법, 산업안전법 위반이 만연했습니다. 현재 도내 외국인 근로자 고용사업장은 1500곳이며, 3300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일하고 있습니다. - 일보 4면.... 버스 운선차로 과태료를 부과한지 1년이 지났지만 버스 운선차로에 얌체 끼어들기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10월부터 지난달까지 우선차로 위반 단속 건수는 4만1440건으로 하루 평균 116건이 적발되고 있습니다. 과태료 부과 이후에도 매달 적게는 3100건에서 많게는 4500건이 적발되고 있는건데 .... 이중 43%는 렌터카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는 대중교통의 원활한 흐름을 위해서는 도민과 관광객 모두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 일보 4면.... 아찔한 가을을 맞아 자전거를 타는 도민과 관광객이 늘고 있지만 불법 주정차 차량과 공사 장비, 건조중인 해조류를 피하느라 불편이 크다는 소식 전하고 있습니다. 도내에 조성된 자전거도로는 234km로 제주 환상 자전거 길이라는 이름으로 2015년부터 이용되고 있는데 곳곳에서 물건 적치와 주차 문제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에서 온 윤모씨는 읍면지역으로 가면 자전거도로가 너무 안 좋다. 서로를 위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말했고, 수원에서 온 홍모씨는 파란색 선을 따라 가는데 갑자기 끊기거나 흐릿해진 곳이 많아서 혼라스러웠다고 불편을 토로했습니다. 제주도는 주정차 민원이 많은 곳을 중심으로 경계석 설치등 보완조치를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신보 4면.... 119차량 (사진) 119가 긴급출동해야 하는 정차 금지 구역을 일부 몰지각한 운전자들이 점령하고 있어 시민안전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소방차 등 긴급출동차량들은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통행로에 정차금지지대를 마련해 놓고 있습니다. 사진속은 제주소방서 앞 정차금지구역인데 점선안에 보시는 것처럼 신호를 기다리는 차량들로 가득합니다. 제주시는 별도의 인력이 없기 때문에 정차금지지대 단속이 사실상 쉽지 않다. 운전자들의 시민의식 개선이 시급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 신보 4면.... 장애인 편의 장애인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장애물 없은 생활인증 BF인증이 시행되고 있지만 잘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지역은 장애인거주시설조차 정부가 정한 BF인증을 교부받은 시설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는 장애인, 노인, 임산부읜 안전을 위해 2015년부터 공공시설의 경우 이 인증을 의무적으로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도 2017년부터 의무화 했지만 장애인 거주시설을 포함해 지역 재활시설, 직업재활시설, 의료재활시설 등 인증을 받은 곳이 단 한 곳도 없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 신문 1면.... 도내 미성년 제주지역에서도 미성년자가 집을 소유하는 경우가 계속해서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2015년 23명에서 2016년 24명으로 늘었으며, 2017년에는 27명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27명이 벌어들인 임대소득은 1년 동안 8억원에 달했는데 1인당 임대소득이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미성년자 임대업 사장들은 부모가 대표자로 이름을 올렸을 가능성이 큰데 편법 증여나 상속 등 탈세 행위에 엄정 대응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 2019.10.17(목)  |  오유진
KCTV News7
02:22
  • "공론화 예산지원 불가"…의회 내 '충돌'
  • 오늘 행정사무감사에서는 또 제2공항 공론화가 쟁점이 됐습니다. 제주도는 도의회의 제2공항 공론화 예산 지원은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제2공항 공론화 특위 결의안에 대해 의회 내부에서도 의견이 충돌하면서 감사가 정회되기도 했습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제주도에 대한 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에서 제2공항 공론조사에 따른 예산 지원여부가 쟁점이 됐습니다. 현길호 의원은 정부에서도 공론화 예산을 지원한 사례가 있었다며 예비비라도 투입해 예산을 집행할 의사가 없는 지 제주도에 물었습니다. <현길호 / 제주도의회 의원> "의회에서 도에 예산 요청을 하면 예비비 포함해서 도의 입장은 무엇입니까?" 전성태 행정부지사의 답변은 지원 불가였습니다. 제2공항 공론화 지원 근거가 없으며 재난 재해 복구에 쓰는 예비비로 지원할 대상은 더더욱 아니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전성태 / 제주도 행정부지사> "조금 곤란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어떤 부분 때문에 곤란하죠?) 긴급한 수요, 재해나 재난에는 쓸 수 있는데.. (예비비가 그런 분야에만 쓸 수 있나요?) 환경도시위원회에서는 제2공항 공론화 구성 결의안을 놓고 의회 내부에서 의견 충돌을 빚었습니다. 공론화를 반대해온 안창남 의원은 감사 시작 전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 도의회가 공론조사를 하는 것은 법 위반이라면서 일부 의원 위주로 공론화를 추진하는 것에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결의안을 발의한 박원철 환경도시위원장과 설전이 오갔습니다. <안창남 / 제주도의회 의원> "도지사가 지역 주민 의견수렴 안하고 있나요? (행정사무감사 자리입니다.) 안하고 있냐고? (지금 안 의원께서는 도지사 대변인 역할을 하고 있는데) 대변인 역할 아니에요. 위원회에서 결정한 것도 안따르는 위원장이 무슨 자격있다고 그런 얘길 하는거예요?" 결국 환경도시위원회 행정사무감사는 정회됐고, 안 의원은 속개된 회의장에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첫 날부터 제2공항 공론화를 놓고 집행부, 그리고 의회 내부에서 대립하면서 이번 임시회 회기 내내 논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kctv뉴스 김용원입니다.
  • 2019.10.16(수)  |  김용원
KCTV News7
03:31
  • 관광객 통계 엉터리…개선 용역 하나마나?
  • 제주는 관광업이 주력 산업인 만큼 관광 정책을 추진하려면 정확한 통계가 뒷받침돼야겠죠, 그런데 제주도의 관광객 산정 방법이 현실과 동떨어지고, 이를 개선하겠다며 용역까지 해놓고도 활용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제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은 여권으로 입국 심사를 받기 때문에 통계가 비교적 정확합니다. 반면 내국인은 사정이 다릅니다. 항공이나 선박을 이용해 제주에 들어온 모두를 관광객으로 볼 수 없는 만큼 정확한 통계치를 얻기가 힘듭니다. 때문에 제주도가 도입하고 있는 게 월별 관광객 산출 기준표입니다. 전체 입도객 수에 월별로 93% 안팎의 비율을 대입해 내국인 관광객 통계를 얻는 방식입니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산출 비율은 평균 94.1%. 그런데 이 비율은 최근 값이 아닌 지난 2013년 기준인 것으로 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드러났습니다. 무려 6년 넘도록 낡은 산정 방법을 적용해 관광객 통계를 얻고 있던 것입니다. 이 같은 문제를 바로잡겠다며 1억 5천만 원을 들여 개선방법 용역까지 수행했지만 활용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경용 /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장> "자료를 발표할 수 없었던 것 아닌가..." 제주도는 연구 결과를 당장 적용하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반영하지 않은 것이라며 앞으로는 카드사나 통신사의 빅데이터를 통해 관광객 통계를 조사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이 정확할지도 불투명하다는 지적입니다. <이승아 / 제주도의회 의원> "한 신용카드 회사의 데이터를 쓰게 되면 그곳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정확한 산정이 되느냐. 카드사나 휴대폰도 회사가 다르고. 데이터 전체를 확보할 수 있는 여건은 아직 되지 않아요." <강영돈 / 제주도 관광국장> "문화관광연구원에서도 2017년 데이터를 가지고 분석했는데 제주도가 적용하는 부분에 97.5%까지 근접하긴 했습니다." 도의회는 통계 전담조직도 없고 조사 시기나 방법도 달라 신뢰도가 떨어지는 만큼 제주관광공사에 전담 기구를 만들고 정확한 통계에 따른 관광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9.10.16(수)  |  조승원
  • 강성민, "도시계획 심의 부실…통과의례 불과"
  • 제주도의회 강성민 의원이 개발사업 심의를 담당하는 제주도 도시계획위원회가 통과 의례로 전락하고 있다며 제도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강 의원은 오늘(16일) 제주도 도시건설국을 상대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원도정 출범 이듬해인 2015년부터 지금까지 도시계획위원회가 심사한 개발계획 240건 가운데 1.2%인 3건만 부결됐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마저도 행정이 추진하는 사업이었고, 민간사업자 개발계획이 부결된 경우는 없었다며 심의 기능이 부실하다고 비판했습니다. 강 의원은 도시계획 심의 안건을 검토하는 상임기획단의 기능 강화와 회의록 전체 공개 의무화를 제안했습니다.
  • 2019.10.16(수)  |  김용원
KCTV News7
02:15
  • 골프 스타에게 배우는 특별한 레슨
  • 국내 유일 미국프로골프 투어 정규 대회인 '더 CJ 컵이 내일 나인브릿지에서 개막합니다. 이 대회는 세계 남자 골프 스타들이 총출동하며 아마추어 골퍼들에겐 꿈의 무대로 불리는데요. 대회 시작을 앞두고 이번 대회 참가 선수들이 국내 어린 유망주들과 아주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한국 남자 프로골프 간판 최경주 선수가 깜짝 스승으로 나섰습니다. 어린 선수들을 한명 한명 그립 동작부터 꼼꼼히 지도하며 조언을 아끼지 않습니다. 국내 유일 미국프로골프투어 정규대회인 더 CJ컵 개막을 앞두고 국내 골프 꿈나무들을 위해 마련된 특별한 시간입니다. 수업에는 최경주외에도 미국프로골프 투어 디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토미 플랫우드도 함께 했습니다. 이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위해 골프 꿈나무 20명이 공개 선발됐는데 사전신청에서 3백여 명이 지원할 만큼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승표 / 초등학교 5학년> "최경주 프로님에게 그립잡는 것도 배우고 사인도 받고 좋았어요." <김태규 / 초등학교 6학년> "토미 플랫우드 선수를 만났는데 생각보다 많이 유쾌하신 프로님이세요. 너무 좋았어요." 세적인 선수들로부터 1 대 1 지도를 받는 생각에 어린 선수들과 부모들도 흥분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김보연 / 학부모> "최경주프로님의 손길을 느껴봤다는 것이 언제 해보겠어요." 퍼팅 미니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최경주 선수는 어린 선수들에게 진심어린 충고도 잊지 않았습니다. <최경주 / 프로골퍼 (SK텔레콤)> "여러분들에게 오늘 중요한 것은 잘 잡는 것을 배우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야 모든 것이 잘 된다 (생각해요.)" 올해로 3회째를 맞는 PGA 투어 '더 CJ컵' 시합을 앞두고 마련도니 특별한 교습은 참가 선수들에게는 긴장감을 풀고 어린 꿈나무들에겐 세계 무대를 꿈꾸는 소중한 기회가 됐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9.10.16(수)  |  이정훈
  • 18일부터 총선관련 인쇄·시설물 설치 금지
  • 내년 4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180일전인 모레(18일)부터 선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일부 행위가 제한 또는 금지됩니다. 금지된 주요내용을 보면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간판이나 현수막 등 광고물 설치나 게시 행위, 정당 또는 후보자의 지지나 추천, 또는 반대하는 내용이 포함된 광고나 사진, 인쇄물, 벽보 게시 등입니다. 제주도선거관리위원회는 각 정당과 입후보예정자, 관련 기관단체에 이같은 내용을 알리는 한편 모레부터 단속을 실시한다는 계획입니다.
  • 2019.10.16(수)  |  양상현
  • 양 행정시, 내일 주요 도로 교통량 조사
  • 제주시와 서귀포시가 내일(17일) 아침 7시부터 24시간 동안 도로 교통량을 조사합니다. 이번 교통량 조사는 제주시 110개 지점, 서귀포시는 92개 지점에서 시간과 방향, 차종별 차량 대수를 조사하게 됩니다. 조사 결과는 도로정비 우선순위를 정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양 행정시는 조사지점별로 안전시설물을 설치해 교통 흐름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할 계획입니다.
  • 2019.10.16(수)  |  최형석
  • 도내 외국인 근로자 사업장 일제 점검
  •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외국인 근로자 사업장에 대한 일제 점검에 나섭니다. 특히 농축산업과 어업 등 취약업종과 불법고용 의심 사업장 등 20여곳을 선정해 중점 단속합니다.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시정 지시나 과태료 부과, 외국인고용허가 취소나 제한 등의 조치가 내려집니다. 현재 제주도내 사업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는 1천 500여개소에서 3천 300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 2019.10.16(수)  |  양상현
  • 제주시, 민원실에 안전 비상벨 설치·운영
  • 제주시가 민원담당 공무원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위해 종합민원실과 26개 읍면동 주민센터 민원실에 안전 비상벨을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민원실에서 폭력과 같은 비상상황이 발생했을 때 비상벨을 누르면 관할 지구대와 파출소에 자동 통보되고 5분 이내에 경찰이 출동하게 됩니다. 민원실에는 비상상황 대응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CCTV와 전화녹음시스템이 구축돼 운영되고 있습니다.
  • 2019.10.16(수)  |  최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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