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희생자와 유족증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금까지 접수된 희생자와 유족증은 1만건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연령대별로 보면
70대가 2천 700여건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40대, 50대 순을 보이고 있으며
10대 미만도 1천여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제주시가 전체의 62%를 차지하고 있고
서귀포시 21%,
도외 거주자 17% 등입니다.
희생자 또는 유족증은
항공료 감면은 물론
공영주차장이나 각종 입장료의 할인 또는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