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언 제주도 정무부지사 예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는 30일 열립니다.
제주도의회는 최근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위원장에
강철남 의원을 선출하고 이 같은 일정을 확정했습니다.
인사청문 특위는 오는 30일
김성언 예정자에 대한 인사청문을 실시해
정무부지사로서의 자질과 능력을 검증하고
경과보고서를 채택할 계획입니다.
올해 61살인 김 예정자는
서귀포시 효돈동 출신으로 고려대학교를 졸업한 뒤
효돈농협조합장과
제주감귤연합회장 등을 지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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