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언 정무부지사 예정자, 30일 인사청문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10.21 10:12

김성언 제주도 정무부지사 예정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는 30일 열립니다.

제주도의회는 최근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위원장에
강철남 의원을 선출하고 이 같은 일정을 확정했습니다.

인사청문 특위는 오는 30일
김성언 예정자에 대한 인사청문을 실시해
정무부지사로서의 자질과 능력을 검증하고
경과보고서를 채택할 계획입니다.

올해 61살인 김 예정자는
서귀포시 효돈동 출신으로 고려대학교를 졸업한 뒤
효돈농협조합장과
제주감귤연합회장 등을 지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