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관광단지 자본검증위원회가
10개월만인
이달중에 열릴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이달 중
오라관광단지 자본검증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기로 하고
위원별로 일정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당초 오는 25일이 유력했지만
참석 인원이 저조해
다른 날짜로 조정하고 있으며
가급적 이달 중 개최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번 회의가 정상적으로 열리게 되면 자본검증위원회는
JCC측의
사업승인을 전제로 한
1억달러 예치 입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결론까지 내린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