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월] 중국 인센티브 관광 회복세
김다현   |  
|  2019.10.22 15:14
중국 인센티브 관광객이
다시 제주로 발길을 돌리고 있습니다.

2016년 제주를 찾은 중국인 관광객은 306만 명입니다.
그러다 사드 문제가 불거진 2017년 74만명으로 줄었고
지난해에는 66만명으로 대폭 줄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들어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올해 8월까지 제주를 찾은 관광객만 벌써 67만명을 넘어선 건데요.

이런 증가세를 견인하고 있는 것은 바로 인센티브 관광입니다.

중국 인센티브 관광단은 2016년 한해 20개 팀이 제주를 찾았으나
사드 사태 이후 2017년 2개 팀, 2018년 5개 팀에 그쳤습니다.

그러나 올해 12개팀이 제주를 방문하는 등
중국의 대형 인센티브 단체들이 다시 제주를 찾고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 김수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2016년 제주를 찾은 중국인 관광객은 306만 명입니다.

그러다 사드 문제가 불거진 2017년 74만명으로 줄었고
지난해에는 66만명으로 대폭 줄었습니다.

그런데 올해들어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올해 8월까지 제주를 찾은 관광객만 벌써 67만명을 넘어선 건데요.
이런 증가세를 견인하고 있는 것은 바로 인센티브 관광입니다.

중국 인센티브 관광단은 2016년 한해 20개 팀이 제주를 찾았으나
사드 사태 이후 2017년 2개 팀, 2018년 5개 팀에 그쳤습니다.

그러나
올해 12개 팀이 제주를 방문하는 등
중국의 대형 인센티브 단체들이 다시 제주를 찾고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 김수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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