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단 인사 허술…제주포럼 내실 없어"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10.22 15:52

제주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이 밖에도
제주문화예술재단의 허술한 인사 제도와
내실 없는 제주포럼도 쟁점으로 부각됐습니다.

문화관광체육위원회는
문화예술재단이
지난 7월 일반직 공채과정에서
응시자와 면접관이
사제지간이라는 사실이 드러나
합격자가 번복됐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이 문제로 현재 민사소송이 진행되고 있고
감사위원회까지 이첩됐다며
인사 시스템에 원칙이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올해 14회째를 맞은 제주포럼에 대해서는
막대한 도민 혈세가 투입되고 있지만
정부 차원의 관심이 낮아졌고
세션 구성도 중복되거나
정체성을 잃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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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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