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오는 12월까지
귀농 창업과 주택구입 지원사업에 대한 실태조사에 나섭니다.
조사 대상은
지난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지원받은 대상자 가운데
융자상환이 진행중인 160여 건입니다.
조사 결과
지원금을 주택신축 등 목적 외로 사용하거나
부동산을 매도 한 경우
대출금을 회수하고 사업 지원을 제한합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실태조사 결과 적발된 부당사용자 3명에 대해
융자금 6억8천500만원을 전액 회수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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