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월] 제주공항 쓰레기장 전락
김다현   |  
|  2019.10.23 16:16
사람 반, 쓰레기 반, 아니 어쩌면 쓰레기 더미입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면세점 쇼핑 비닐백입니다.

시청자께서 제보해주신 오늘
제주공항 국제선 대합실의 모습인데요.

제주의 관문이자 얼굴인 공항이
이렇게 소핑백 천지가 된데는
관광객과 보따리상인들이 면세품 인도장에서 물건만 받고
쓰레기를 모두 공항에 버렸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발생한 쓰레기의 양만
하루 평균 5톤에 육박한다고 합니다.

문수희 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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