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차원에서
다음달부터 시청사 주변 음식점을 대상으로
'밥 반공기' 주문제를 시범 운영합니다.
이에따라
시범 운영에 동참하기로 한
시청사 주변 30개 음식점에
반 공기 그릇을 지원하고
홍보물을 배포하기로 했습니다.
시범 운영 업소에는
상수도 사용료 감면과 종량제 봉투,
시설개선자금을 우선 지원할 방침입니다.
제주시는 시범 운영을 통해
음식물 쓰레기 감량 효과를 분석한 뒤
확대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