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체험파크 '통과'…제원아파트 재건축 '제동' (종합)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10.25 18:27

생태계 교란 우려 등에 따라
사파리월드에서 내용이 변경된 자연체험파크가
제주도 도시계획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제주도 도시계획위원회는
오늘(25일) 제주도청 회의실에서 제16차 회의를 열고
자연체험파크 조성사업에 따른
관광·휴양개발진흥지구 지정안을 수정 가결했습니다.

다만 제주 방문 관광객이 줄어들고 있는 만큼
수익성을 재검토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도시계획위는 이와함께
제원아파트 재건축 사업에 대해서는
중앙도로 폐도에 따른 활용 방안과
공공이익 기여 방안 등을 제시해야 한다며
재검토 결론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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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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