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가을장마-태풍 피해 복구비 422억 투입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10.28 11:56

제주특별자치도가
연이은 가을장마와 태풍 피해 복구비로 422억원을 긴급 투입합니다.

특히 사유재산 피해에 대해
재난지원금 286억원과
휴경보상금 104억원을 지급하고
비닐하우스 철거와 낙과농가에 3억원을 지원합니다.

이와 함께 재해대책경영자금을 무이자로 지원 중입니다.

지난 8월 말부터 10월초 까지 제주에 내습한 가을장마와
잇따른 태풍으로
공공시설은 32건, 사유시설은 6만5천건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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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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