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관덕정 일대 '차 없는 거리' 재추진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19.10.28 16:06

제주시가
관덕정과 탐라문화광장 일대를
차 없는 거리로 만드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도로에서의 차량 통행을 막고
문화예술 공연과
노상 카페 등을 운영해
광장으로서 기능을 높이겠다는 취집니다.

하지만 관덕정 차 없는 거리는
2년 전 제주도 도시재생센터가 추진했다가
주민 반발로 무산됐던 만큼
도민 공감대 형성이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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