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언 부지사 예정자 인사청문…'소통' 능력 쟁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10.30 12:32

김성언 제주도 정무부지사 예정자에 대한
도의회 인사청문회에서는
1차산업 활성화 대책과
소통 능력에 대한 자질 검증이 이어졌습니다.

도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김 예정자가 감귤 분야에만 종사해 행정 경험이 전무하고
의회와 집행부를 중재할 정무능력도 떨어진다고 지적했습니다.

제2공항과 난개발 등
제주 주요현안에 대한 뚜렷한 소신과 철학도 부족하다고 꼬집었습니다 .

김 예정자는
경청과 소통하면서
제주 공동체와 도민 행복을 위한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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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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