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7기 두번째 정무부지사 김성언 임명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10.31 16:21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민선 7기 두번째 정무부지사에
김성언 전 효돈농협조합장을 임명하기로 했습니다.

김성언 정무부지사를 임명하기로 결정하면서
현장 중심의 갈등현안 해결과
소통능력 발휘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성언 정무부지사는
서귀포시 효돈동 출신으로
제주일고를 거쳐
고려대학교를 졸업했으며
효돈농협조합장과 제주감귤연합회장 등을 지냈습니다.

한편 제주도의회 인사청문특위는
김성언 후보자에 대해 부적격 의견을 낸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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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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