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용천수 역사 탐방길 '유명무실'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11.01 16:02

용천수 관리보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용천수 역사 탐방길이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2017년
애월읍 상귀리 일대에
'장수물' 용천수를 테마로 역사 탐방길을 조성했습니다.

하지만 안내시설은 물론
당초 조성하기로 했던 각종 편의시설은 시설되지 않고 있습니다.

홍보 역시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찾는 이가 거의 없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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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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