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전기차 충전 규제자유특구 12일 판가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11.02 08:23

제주도의 전기차 충전서비스 규제자유특구 지정 여부가
이달 중순 발표됩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최근 제주를 비롯한 전국 지자체 8곳에서
신청한 규제자유특구 사업을 심의했습니다.

최종 지정 여부는
오는 12일 국무총리 주재
특구 위원회에서 판가름 날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개인충전기 공유서비스와 충전기 성능개선 실증 사업 등
충전서비스 분야로 특화해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신청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