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영어교육도시에 활동하는 인구가 1만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국제학교 새학기 개학 이후 도시 현황을 파악한 결과
활동인구는 9천 701명으로 지난해보다 5.7% 늘었습니다.
국제학교 학생이 3천 900여 명,
학생 학부모 4천 200여 명,
교직원 1천 300여 명 등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도는 계획된 국제학교 7개교 가운데
4개교가 운영되고 있어
당분간 이 같은 활동인구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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