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제주항공, 탑승권 카운터 발급 수수료 '논란'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19.11.05 16:11

제주항공이
국내선 카운터에서 탑승권을 발급하는 승객에게
별도의 수수료를 부과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제주항공은
어제(4일)부터 카운터에서 탑승권을 발급할 경우
수수료 3천원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승객들은 모바일 탑승권을 발급받거나,
무인 시스템인 키오스크를 반드시 이용해야 합니다.

항공사측은 빠른 탑승 서비스를 제공하고
스마트 공항을 구현한다는 취지라고 설명하지만
항공사 편의를 위해 과도한 비용을 소비자에게 부담시킨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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