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는
논평을 내고 제주도가 도민의견을
또 다시 왜곡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제주도가 접수한
주민 의견 465건 가운데
82%는 비공개 됐고,
토지 보상이나 공항 운영권 참여 같은
일방적으로 선별한 의견만 국토부에
제출해 민의를 왜곡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불통 행정을 그만하고
도의회의 제2공항 공론화 결과 수용과
기본계획 고시 중단을 국토부에
요구하라고 강조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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