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분뇨 유출' 지하수 수질 개선 추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11.06 17:24

축산분뇨 무단 투기와
화학비료 과다 살포 등으로
지하수 오염이 확인되는 가운데
환경부 차원에서 수질 개선을 위한 시범사업에 나섭니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제주도와 내일(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협약서를 체결합니다.

이에따라 국립환경과학원은
앞으로 4년 동안
축산분뇨가 무단 투기된
한림읍 지역의 지하수 측정망에
기기분석 기법을 적용해 수질 변화를 감시하고
오염원 제어방법을 찾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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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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