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국립환경과학원, 한림읍 지하수 수질 개선 추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11.07 16:48

제주도와 국립환경과학원이
축산분뇨 유출지역의 지하수 수질을 개선하기 위한
시범 사업을 공동 추진합니다.

이들 기관은 오늘(7일) 제주도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제주시 한림읍을 대상으로
오는 2022년까지 지하수 수질 변화를 분석하고
오염저감 방안을 도출하게 됩니다.

특히 고농도 지하수 정화 공법 등을 적용해
지하수 수질 개선 계획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앞서 2017년 축산분뇨 무단 배출이 드러난
제주시 한림읍 지역에서는
지하수에 함유된 질산성 질소 농도가 증가해
지하수 오염이 확인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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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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