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0월 첫 부과될
서귀포지역의 교통유발부담금이
46억원에 육박할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서귀포시가 최근
신축건축물에 대한 추가 조사와 함께
부과금 감축신청을 받아 조정한 결과
전체적으로 1천여건에
45억 9천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3월 기초조사 당시보다
건수로는 13건,
금액으로는 900만원 늘었습니다.
서귀포지역에서 가장 많은 교통유발부담금을 납부해야 하는 곳은
롯데호텔로 3억 8천만원에 이르고 있고
다음이 해비치호텔로 3억 4천만원 등입니다.
서귀포시는
신축 또는 증축되는 시설물에 대해
교통유발부담금을 지속적으로 조사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