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 정책세미나…"항일운동사 재정립 필요"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11.08 15:45

3.1운동과 건국 100주년을 맞아
제주지역 항일독립 운동을 기념하고
정신을 잇기 위한 정책세미나가
오늘(8일) 제주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와
보건복지안전위원회가 주최한 오늘 세미나에서는
제주 항일독립운동 의미와 과제 등이 논의됐습니다.

특히 항일기념관이 운영되고 있지만
애국지사 생가 보호나 활용, 학술연구 등
항일독립운동사를 총괄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도 제기됐습니다.

이에따라 도의회는
제주지역 항일운동사를 재정립하는 차원에서
독립운동 기념사업 지원 조례를 제정해
체계적인 사업을 추진하도록 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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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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