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대만 관광시장 마케팅 활동 강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11.10 09:17

제주특별자치도가
대만 관광시장에 대한 마케팅활동을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오는 15일부터 5일동안
대만의 제2 도시인 가오슝 지역의
주요 여행업계를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합니다.

이어 원동 항공사와
20세 이상 여성층을 대상으로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한 홍보와 함께
대만 내 주요 지하철에 전광판 광고를 진행합니다.

현재 제주와 대만간 직항노선은
제주항공과 타이거항공, 원동항공, 이스타항공 등 4개 사에서
일주일에
편도 기준으로 14편을 운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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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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