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충전 규제특구 지정 여부 모레(12일) 판가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11.10 09:52

제주특별자치도의 전기차 충전 규제자유특구 지정 여부가
모레(12일) 판가름 납니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주재하는 특구위원회는 모레,
제주를 포함한 8개 지역의
2차 규제자유 특구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전기차 관련산업을
규제자유특구사업으로 신청했다 탈락한후
이번에 다시
개인 충전기 공유서비스와
충전기 성능개선 실증사업 등
충전서비스 분야로 특화해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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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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