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감귤값 '고전'…5KG당 6천원대 머물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11.10 10:34

올해산 감귤가격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감귤출하연합회에 따르면
어제(9일) 전국 도매시장에서 거래된
감귤 평균 경락가격은
5kg 한 상자에 6천900원입니다.

올들어 계속해서 6천원대에 머물고 있고
지난해 같은 기간
7천 600원에 비해 700원 떨어진 것입니다.

특히 최저가는
5kg 한 상자에 1천500원까지 떨어져
일부 농가는 생산비 밑으로 출하하는 경우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