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버스, 전신주 들이받아, 다친 사람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11.10 21:16

어제 저녁 6시쯤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노인복지회관 인근 도로에서
60살 홍 모씨가 몰던 관광버스가
전봇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버스 안에는
말레이시아 관광객 등 26명이 타고 있었지만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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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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