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 확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11.11 10:43

제주시가 내년 2월까지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을 확대합니다.

노인 생활관리사를 통해
홀로사는 어르신들을 주 1회 방문하고
난방비와 김장김치, 전기담요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아동위탁 가정에는 세대당 150만 원의 월동대책비가,
지역아동센터에는
개소당 120만 원의 난방비가 지원됩니다.

산지천 광장이나
신산공원 일대에 있는 노숙인 50여 명에 대해서도
희망나눔종합지원센터 입소를 독려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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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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