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인구당 보이스피싱 피해 전국 '최다'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11.14 16:17

제주가 전국에서
인구당 보이스피싱 피해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에서 인구 1만명 당 발생한 보이스피싱 피해 건수는
17명으로
전국 평균 12.6명 보다 4.4명 더 많았습니다.

피해금액은 모두 69억 입니다.

금융감독원은
제주지역에서 보이스피싱 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이를 줄이기 위한 교육과
홍보캠페인을 다양하게 전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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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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