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질문 이틀째, '차고지증명제-동물테마파크' 쟁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11.18 16:33

제주도의회가 내일(18일)도
원희룡 지사를 상대로 도정질문을 이어갑니다.

내일은
제주도의회 이승아, 임상필, 오대익, 현길호,
오영희, 김용범 의원 등
6명이 질의자로 나설 예정입니다.

부정확한 관광객 통계시스템과 차고지증명제 시행에 따른 불편,
미불용지 관리 대책,
주민 갈등이 심한
동물테마파크 사업 인허가 여부에 대한 질의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KCTV 제주방송은
내일 오전 10시부터 도정질문을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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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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