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품 유통 단속 강화…'긴급 특별단속반' 편성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11.20 10:58

감귤가격이 좀처럼 살아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가
비상품에 대한 단속을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자치경찰단 등과 함께 긴급 특별단속반을 편성해
소비지 도매시장과
유사도매시장에서의 비상품 감귤 유통행위를 중점 단속합니다.

적발된 선과장에 대해서는
행정지원 제한과
품질검사원 해촉 등 각종 제재조치를 내리게 됩니다.

최근 도매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제주감귤은
5kg 한상자에
겨우 6천원 초반대에 머물고 있으며
이같은 가격대는
지난해보다 30%정도 하락한 것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