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적자 관광공사에 '모노레일' 사업 제안"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11.20 16:50

만성 적자에 허덕이고 있는
제주관광공사의 새로운 수익사업으로
한라산 모노레일이 제안돼 성사 여부가 주목됩니다.

제주도의회 이경용 의원은 오늘(20일) 도정질문에서
보행약자의 한라산 접근성을 높이고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는 새로운 수익사업으로
모노레일 설치 운영을 제안했습니다.

이에 대해 원희룡 지사는
모노레일 사업은 환경 문제가 염려되는 만큼
친환경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기술력이나 방법을 수집한 뒤
도민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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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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