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폭설을 대비한 도로 제설 대책이 마련됩니다.
제주도는
지난달부터 제설장비 정비에 들어가
이달 말까지 자재 구입과
모래주머니 설치 작업 등을 마무리합니다.
시가지와
공항 주변 도로 결빙을 예방하기 위한
염수 자동살포시설 시운전과 함께
민간장비 덤프트럭 4대를 임대해
동부와 서부지역에 각각 배치할 계획입니다.
다음달부터 내년 3월까지
제설대책 통합 상황실을 운영해
폭설로 인한 도로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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