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세 납부 편의시책 호응…신용카드 인기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11.22 13:57

지방세 납부 편의시책이 비교적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징수된 지방세 1조 2천 800억원 가운데
편의시책으로 납부된 금액은
7천 700억원으로 전체의 60%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신용카드가
전체의 85%로 가장 많고
다음이 가상계좌 입금 등입니다.

특히 지방세 무인수납기 이용 납부는
올해 251억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10배 이상 증가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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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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