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제주에 '지하수 연구센터'를 설치하는 방안이
제주도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제주도가 제출한
'지하수 관리 조례 개정안'을 심사해 가결했습니다.
조례안은
제주연구원 산하에
지하수 보전 관리를 위한 조사와 연구, 정책개발을 맡는
전문 연구기관을 설치하도록 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진그룹 계열 한국공항의 지하수 개발이용 기간을
2021년 11월까지 2년 연장하는 동의안도 통과됐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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