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관광단지 자본검증위 회의 29일 개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11.25 17:56

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에 따른 자본검증이
금주중에 판가름 날 전망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오라관광단지 개발사업 자본검증위원회는
오는 29일 회의를 열어
자본검증에 대한 최종 검토의견서를 의결할 예정입니다.

지난 2017년 6월 제주도의회가
오라단지 자본검증을
제주도에 공식 요구한 지 대략 2년 5개월만입니다.

제주도는
자본검증위원회의 최종 검토 의견서를 바탕으로
빠르면 다음주중으로
자본검증에 대한 일체의 내용을 의회에 넘기게 됩니다.

현재 정례회 기간 중이고
다음달 중순에 열리는 임시회의 경우 정리추경인 만큼
자본검증의견서가 의회에 접수되더라도
본격적인 심의는
내년에나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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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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