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도정 주요 환경정책 의지 실종"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11.27 13:08

제주특별자치도의 환경정책에 대한 의지가 실종됐다는 지적입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늘 열린 환경보전국에 대한 예산 심사에서
세계환경수도 조성과 곶자왈 보호구역지정, 제주국립공원 확대 등
주요 환경정책들에 대한
예산편성을 봤을 때
의지가 있는지 의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국립공원 확대 지정과 하논분화구와 관련해서는
아예 예산을 편성하지 않았다며
사실상 포기하는 수순이 아니냐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도는
일부 주민들의 반대가 심해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이라며
점진적으로 시행해나가겠다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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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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