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읍면동장 주민추천제 '이도2동·대정읍' 선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11.28 13:23

제주 첫 읍면동장 주민추천제가
제주시 이도2동과 서귀포시 대정읍에
시범 도입됩니다.

제주시와 서귀포시는
인구와 주변 인프라 그리고 이주민 수요 등을 고려해
이도2동과 대정읍을
주민추천제 시범지역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이도2동장과 대정읍장은
공모를 진행한 뒤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추천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종 결정됩니다.

행정시는
주민추천제를 시범 운영해 장단점을 파악한 뒤
확대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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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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