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시설공단 설립· ICC 개인주식 매입 제동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11.29 18:10

시설공단 설립과 컨벤션센터 개인주주 주식 매입
계획이 도의회에서 잇따라 제동이 걸렸습니다.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인력 수급과 재정 확보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시설공단 설립과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심사 보류한다고 밝혔습니다.

행정자치위원회는 또
제주컨벤션센터 개인주주 주식 매입 계획을 담은
공유재산 관리계획안도
개인 주주 주식만을 매입할 경우
법인에서 형평성 문제를 제기할 수 있는만큼
안전장치를 마련 한 후 추진하라며
심사 보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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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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